이병헌 "아주 혼났습니다 민망해서"…'콘크리트 유토피아'

기사등록 2021/06/02 09:57:15

[서울=뉴시스]이병헌 인스타그램(사진=SNS 캡처)2021.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병헌 인스타그램(사진=SNS 캡처)2021.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선물 인증샷을 남겼다.

1일 이병헌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주 혼났습니다...민망해서;; 그래도 맛있는 커피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영화사가 이병헌의 촬영 현장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간식차가 담겼다. 이병헌은 정성이 담긴 선물에 고마워하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특히 이병헌의 어린 시절 흑백 사진이 크게 붙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수막에는 '훗날 이 아이는 커서 한류스타 뵨사마가 됩니다'라는 멘트가 적혀 있다.

이병헌은 엄태화 감독의 신작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를 촬영 중이다.
[서울=뉴시스]이병헌 인스타그램(사진=SNS 캡처)2021.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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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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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아주 혼났습니다 민망해서"…'콘크리트 유토피아'

기사등록 2021/06/02 09:57: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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