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02/NISI20210602_0000758386_web.jpg?rnd=20210602092104)
[서울=뉴시스]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청순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던 일본 미녀 아키바 리에가 두 딸의 엄마가 돼 '국제부부'에 출연한다.
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국제부부) 2회에 결혼 후 두 딸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반가운 얼굴 리에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리에는 god 박준형과 특별한 인연을 털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또 한국생활 15년 차이자 국제 아내 중에서도 한국살이 최고참인 선배로서 외국인 아내들에게 한국살이의 노하우를 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외국인 아내들이 생각하는 'K-시월드'에 대한 이미지를 털어놓는다. 벨기에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인어 엘랸은 드라마에서 봤던 시월드를 떠올리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내비친다.
이에 이야기를 듣던 김예령이 "나도 다 해 본 얘기"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희철이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에 대해 외국인 아내들에게 질문을 던지자, 이들은 긴장한 모습으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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