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영화 '썰'. 사진 = 포디엄. 2021.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6/01/NISI20210601_0000757583_web.jpg?rnd=20210601104056)
[서울=뉴시스] 영화 '썰'. 사진 = 포디엄. 2021.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오는 6월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썰'이 전세계 10개국에 선판매됐다.
영화 '썰'은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역대급 썰케일의 상황을 담은 병맛 잔혹극이다.
배우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 장광, 정진영 등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물론 '썰'이 씨가 되어 벌어지는 사건의 연속을 짜릿한 장르적 재미로 무장했다.
아직 개봉 전임에도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NEW'의 글로벌판권사업부 콘텐츠판다 측은 개봉을 앞두고 10개국 선판매가 가능했던 이유로 '스토리라인'과 '재미'를 꼽았다.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코미디, 미스터리, 스릴러 등의 복합적인 장르가 주는 예측 불가한 재미가 해외 바이어를 사로잡은 요소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영화 '썰'은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역대급 썰케일의 상황을 담은 병맛 잔혹극이다.
배우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 장광, 정진영 등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물론 '썰'이 씨가 되어 벌어지는 사건의 연속을 짜릿한 장르적 재미로 무장했다.
아직 개봉 전임에도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NEW'의 글로벌판권사업부 콘텐츠판다 측은 개봉을 앞두고 10개국 선판매가 가능했던 이유로 '스토리라인'과 '재미'를 꼽았다.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코미디, 미스터리, 스릴러 등의 복합적인 장르가 주는 예측 불가한 재미가 해외 바이어를 사로잡은 요소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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