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철구소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익수 위기에 빠진 20대를 안전요원들이 적극적인 조치로 무사히 구조했다고 31일 밝혔다. 2021.05.31. (사진= 울주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31/NISI20210531_0000756896_web.jpg?rnd=20210531140238)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철구소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익수 위기에 빠진 20대를 안전요원들이 적극적인 조치로 무사히 구조했다고 31일 밝혔다. 2021.05.31. (사진= 울주군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대비해 계곡 등 5곳에 대한 안전 시설물을 일제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점검지역은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인 범서 선바위유원지와 범서 삼형제바위 일원, 언양 반천현대아파트 앞 하천, 온양 대운산 애기소, 상북 철구소 등 총 5곳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철 물놀이 관리기간(6월~8월)에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계곡 등에 위험구역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인명 구조장비 등을 마련해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군은 약 59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된 안전 표지판 교체와 디자인 개선, 인명 구조 장비 재설치 및 보수 등을 했으며 물놀이 사고 위험 지역에 지능형 CCTV도 설치했다.
또 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응계획에 따라 휴일 상황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안전관리요원 운영을 통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순찰·관리도 강화한다.
◇울주군, 자동차세 등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울산시 울주군은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자동차세와 과태료 등을 체납한 차량에 대해 자동차 등록 번호판 야간 영치활동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건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울산 관외 지역 차량은 자동차세를 4건 이상 체납한 차량이 대상이다.
단속지역은 원룸 등 주택가, 아파트, 상가주차장, 도로변 등 차량 밀집지역이다.
번호판 영치와 더불어 불법 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단속도 함께 실시해 적발된 대포차량은 현장에서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영치된 번호판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관외 차량은 군 세무2과에 체납세를 전액 납부해야 반환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해 생계형 체납자의 납세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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