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손영옥 ㈜수정기업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손영옥 ㈜수정기업 대표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안동10호)에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전날 열린 회원 가입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김점곤 신도물산 대표, 최윤이 ㈜제이텍 대표, 류병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최초 가입금액 300만 원 이상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안동시 북후면 오산리가 고향인 손 대표는 1991년 수정홈아트를 시작으로 2003년 ㈜수정기업을 설립했다.
현재 직원 7명, 연매출은 40억 원 규모이다.
손 대표는 "이번 기부금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전날 열린 회원 가입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김점곤 신도물산 대표, 최윤이 ㈜제이텍 대표, 류병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최초 가입금액 300만 원 이상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안동시 북후면 오산리가 고향인 손 대표는 1991년 수정홈아트를 시작으로 2003년 ㈜수정기업을 설립했다.
현재 직원 7명, 연매출은 40억 원 규모이다.
손 대표는 "이번 기부금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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