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학교 방역. (사진=뉴시스 DB) 2021.05.27](https://img1.newsis.com/2020/05/25/NISI20200525_0016349035_web.jpg?rnd=20200525182054)
[안동=뉴시스] 학교 방역. (사진=뉴시스 DB) 2021.05.27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이 학교 방역대책을 대폭 강화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등교수업 확대에 따라 학교 방역을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방역인력을 지난해의 694명보다 4배가 넘는 2788명을 각급 학교에 배치해 발열체크와 거리두기에 참여토록 하고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학교에 30억원 지원해 보건용마스크, 손소독제, 소독티슈 등 비축용 방역물품을 교육지원청별 입찰로 다음달 각급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다음달 4일에는 사회적 지도자들의 솔선수범 차원에서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 교육감들의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이 이뤄진다.
지난달 보건교사와 특수교사에 이어 다음달에는 유치원, 초등 1~2학년 교사 및 돌봄인력에 대한 예방접종이 진행된다.
또 무증상자 선제 발견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PCR 이동형 검체팀도 운영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전교생 등교수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교육청은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등교수업 확대에 따라 학교 방역을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방역인력을 지난해의 694명보다 4배가 넘는 2788명을 각급 학교에 배치해 발열체크와 거리두기에 참여토록 하고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학교에 30억원 지원해 보건용마스크, 손소독제, 소독티슈 등 비축용 방역물품을 교육지원청별 입찰로 다음달 각급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다음달 4일에는 사회적 지도자들의 솔선수범 차원에서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 교육감들의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이 이뤄진다.
지난달 보건교사와 특수교사에 이어 다음달에는 유치원, 초등 1~2학년 교사 및 돌봄인력에 대한 예방접종이 진행된다.
또 무증상자 선제 발견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PCR 이동형 검체팀도 운영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전교생 등교수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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