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강민아 화보. 사진 = 앳스타일. 2021.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26/NISI20210526_0000754317_web.jpg?rnd=20210526174406)
[서울=뉴시스] 배우 강민아 화보. 사진 = 앳스타일. 2021.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배우 강민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은 강민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밝은 하늘빛의 파스텔톤 의상부터 차분한 베이지색 수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여신강림'에서 '최수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임주경(문가영 분)과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종영 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약 300만 명까지 늘어났을 정도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민아는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여신강림'이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말은 들었었는데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피부로 체감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팔로워 수에 연연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팔로워 수가 늘어날수록 사진을 더 신경 써서 올리게 됐다"도 했다.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괴물'의 강민정 역으로도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괴물'에 대해서는 "만나길 고대하던 스릴러 물이기도 했고, 신하균, 여진구 선배님이 함께 하기에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강진묵에 의해 죽는 장면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지만, 현장 스태프들의 넘치는 배려로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도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아는 오는 6월14일 방영 예정인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통해 처음 겪는 일들이 많다고 했다.
원래 그는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벚꽃놀이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고.
하지만 "이번 촬영을 통해 3년 치 벚꽃놀이를 한 번에 다한 것 같다. 예쁜 장소만 골라 촬영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 촬영장에서 항상 막내였다는 강민아는 이번 드라마 촬영장에서 처음으로 나이가 가장 많아 당황했다고 밝혔다. "'여신강림'을 함께 했던 문가영 언니에게 연장자로서의 애티튜드를 물어보기도 했다. 언니는 무조건 밥을 사라더라"며 깨알 꿀팁을 소개했다.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은 강민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밝은 하늘빛의 파스텔톤 의상부터 차분한 베이지색 수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여신강림'에서 '최수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임주경(문가영 분)과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종영 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약 300만 명까지 늘어났을 정도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민아는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여신강림'이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말은 들었었는데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피부로 체감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팔로워 수에 연연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팔로워 수가 늘어날수록 사진을 더 신경 써서 올리게 됐다"도 했다.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괴물'의 강민정 역으로도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괴물'에 대해서는 "만나길 고대하던 스릴러 물이기도 했고, 신하균, 여진구 선배님이 함께 하기에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강진묵에 의해 죽는 장면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지만, 현장 스태프들의 넘치는 배려로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도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아는 오는 6월14일 방영 예정인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통해 처음 겪는 일들이 많다고 했다.
원래 그는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벚꽃놀이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고.
하지만 "이번 촬영을 통해 3년 치 벚꽃놀이를 한 번에 다한 것 같다. 예쁜 장소만 골라 촬영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 촬영장에서 항상 막내였다는 강민아는 이번 드라마 촬영장에서 처음으로 나이가 가장 많아 당황했다고 밝혔다. "'여신강림'을 함께 했던 문가영 언니에게 연장자로서의 애티튜드를 물어보기도 했다. 언니는 무조건 밥을 사라더라"며 깨알 꿀팁을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배우 강민아 화보. 사진 = 앳스타일. 2021.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26/NISI20210526_0000754318_web.jpg?rnd=2021052617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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