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뉴시스]일본을 방문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왼쪽)이 16일 오전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오른쪽)와 도쿄 총리 관저에서 만나 회담 전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11.16.](https://img1.newsis.com/2020/11/16/NISI20201116_0016898971_web.jpg?rnd=20201116131211)
[도쿄=AP/뉴시스]일본을 방문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왼쪽)이 16일 오전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오른쪽)와 도쿄 총리 관저에서 만나 회담 전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11.16.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도쿄올림픽 개최에 대해 "마지막 스퍼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쿄올림픽은 오는 7월23일 열린다. 개막까지는 이제 2개월도 남지 않았다.
바흐 위원장은 26일(한국시간) 각 종목의 경기 단체장에 "도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도 선수들처럼 집중하고, 마지막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선수, 관계자의 70% 이상이 백신 접종을 받고 올림픽에 간다. 접종을 받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고, 일본인에 대한 경의를 보여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국무부는 전날 미국인에게 일본여행 금지를 권고했다. 백신을 맞은 사람도 일본에 가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또한 UN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은 전시상황과 같다며 도쿄올림픽을 중지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쿄올림픽은 오는 7월23일 열린다. 개막까지는 이제 2개월도 남지 않았다.
바흐 위원장은 26일(한국시간) 각 종목의 경기 단체장에 "도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도 선수들처럼 집중하고, 마지막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선수, 관계자의 70% 이상이 백신 접종을 받고 올림픽에 간다. 접종을 받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고, 일본인에 대한 경의를 보여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국무부는 전날 미국인에게 일본여행 금지를 권고했다. 백신을 맞은 사람도 일본에 가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또한 UN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은 전시상황과 같다며 도쿄올림픽을 중지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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