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재미가 함께 하는 문화공간 조성
AR트릭아트 포토존·어린이 소방안전 그림마당 등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포항 철길숲 불의정원에 소방안전문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은 포토존.(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021.05.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25/NISI20210525_0000753289_web.jpg?rnd=20210525154926)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포항 철길숲 불의정원에 소방안전문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은 포토존.(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포항 철길숲 '불의정원'에 소방안전문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이색체험과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안전문화거리에는 '불의정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콘텐츠로 ‘AR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했다.
이 포토존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휴대폰으로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움직이는 트릭아트를 볼 수 있으며, 사진과 동영상 촬영 시 자동으로 본인 휴대폰 갤러리에 저장되고 SNS 공유도 가능하다.
지난 2020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우수작을 활용해 바닥에 포스터도 특수 제작했다.
포항남부소방서는 매년 진행되는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입상한 우수작품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소방안전문화거리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이색체험과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안전문화거리에는 '불의정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콘텐츠로 ‘AR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했다.
이 포토존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휴대폰으로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움직이는 트릭아트를 볼 수 있으며, 사진과 동영상 촬영 시 자동으로 본인 휴대폰 갤러리에 저장되고 SNS 공유도 가능하다.
지난 2020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우수작을 활용해 바닥에 포스터도 특수 제작했다.
포항남부소방서는 매년 진행되는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입상한 우수작품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소방안전문화거리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포항 철길숲 '불의정원'에 소방안전문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은 바닥포스터(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021.05.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25/NISI20210525_0000753290_web.jpg?rnd=20210525155046)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포항 철길숲 '불의정원'에 소방안전문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은 바닥포스터(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 철길숲 '불의정원'은 지난 2017년 지하수 개발을 위해 굴착기로 관정작업을 하던 중 지하 200m에서 발생된 가스가 기계에 옮겨 붙으면서 현재까지 불타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대잠동 철길숲 아래 매장된 천연가스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불붙은 장비를 그대로 두고 현장 주변에 강화유리를 설치해 ‘불의정원’을 조성했다.
심학수 포항남부소방서장은 “불의정원 내 소방안전문화거리는 ‘불’이라는 소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상징성과 포항시 관광 자원인 불의정원을 연계한 문화공간”이라며 “불의정원을 찾는 많은 이용객들에게 시민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도심 휴게공간으로도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포항시는 대잠동 철길숲 아래 매장된 천연가스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불붙은 장비를 그대로 두고 현장 주변에 강화유리를 설치해 ‘불의정원’을 조성했다.
심학수 포항남부소방서장은 “불의정원 내 소방안전문화거리는 ‘불’이라는 소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상징성과 포항시 관광 자원인 불의정원을 연계한 문화공간”이라며 “불의정원을 찾는 많은 이용객들에게 시민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도심 휴게공간으로도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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