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21일 엘앤에프(066970)가 실시하는 대규모 유상증자에 대해 자금 조달 리스크를 줄일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2만5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유상증자에도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상향 조정한다"며 "희석 영향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폭이 더 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내년과 내후년 연말 기준 생산능력을 각각 12만톤, 16만톤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작년부터 지속된 대규모 수주 계약에도 회사의 가장 큰 리스크는 자금조달이었는데,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향후 나올 수 있는 리스크가 대부분 제거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향후 추가 증설을 위한 자금 조달은 차입으로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최근 테슬라 주가 하락이 있었지만 월별 테슬라 생산량과 판매량은 견조하다"며 "LG화학-테슬라 향 NCMA 양극재의 물량 증가가 이달부터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유상증자에도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상향 조정한다"며 "희석 영향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폭이 더 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내년과 내후년 연말 기준 생산능력을 각각 12만톤, 16만톤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작년부터 지속된 대규모 수주 계약에도 회사의 가장 큰 리스크는 자금조달이었는데,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향후 나올 수 있는 리스크가 대부분 제거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향후 추가 증설을 위한 자금 조달은 차입으로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최근 테슬라 주가 하락이 있었지만 월별 테슬라 생산량과 판매량은 견조하다"며 "LG화학-테슬라 향 NCMA 양극재의 물량 증가가 이달부터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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