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제주시청 전경.(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0/04/14/NISI20200414_0000512383_web.jpg?rnd=20200414145142)
[제주=뉴시스]제주시청 전경.(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제주시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함에도 꾸준하게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센티브로는 업소당 16만8000원 상당의 쓰레기종량제봉투 20ℓ 80매와 30ℓ 40매 및 50ℓ 40매 등을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착한 가격과 청결한 운영 등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정부가 선정한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제주시 지역에는 117개소(외식업 87, 이미용업 14, 숙박업 5, 세탁업 1)가 운영 중이다.
또 착한가격업소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매월 모니터링단이 업소를 방문해 가격과 위생상태, 친절도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착한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제주시, 민방위 시범마을 선정 운영
제주시는 올해 민방위 시범마을로 애월읍 용흥리와 건입동 현대아파트를 선정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민방위 시범마을은 자연 및 사회재난을 예방하고 각종 재난이 발생할 경우 피해를 치소화하기 위해 밀착형 생활민방위를 통한 비상대처 역량을 강화하고자 운영된다.
선정된 마을은 자가발전기·양수기 등 마을별 재난유형에 따른 필요한 장비를 지원받고, 실제 재난 발생을 가정한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각 마을에는 민방위 훈련비로 500만원씩 지원된다.
한편 제주시는 2003년도부터 현재까지 44개 민방위 시범마을을 선정해 4억2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센티브로는 업소당 16만8000원 상당의 쓰레기종량제봉투 20ℓ 80매와 30ℓ 40매 및 50ℓ 40매 등을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착한 가격과 청결한 운영 등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정부가 선정한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제주시 지역에는 117개소(외식업 87, 이미용업 14, 숙박업 5, 세탁업 1)가 운영 중이다.
또 착한가격업소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매월 모니터링단이 업소를 방문해 가격과 위생상태, 친절도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착한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제주시, 민방위 시범마을 선정 운영
제주시는 올해 민방위 시범마을로 애월읍 용흥리와 건입동 현대아파트를 선정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민방위 시범마을은 자연 및 사회재난을 예방하고 각종 재난이 발생할 경우 피해를 치소화하기 위해 밀착형 생활민방위를 통한 비상대처 역량을 강화하고자 운영된다.
선정된 마을은 자가발전기·양수기 등 마을별 재난유형에 따른 필요한 장비를 지원받고, 실제 재난 발생을 가정한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각 마을에는 민방위 훈련비로 500만원씩 지원된다.
한편 제주시는 2003년도부터 현재까지 44개 민방위 시범마을을 선정해 4억2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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