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한채민 연구사. (사진=경북도 제공) 2021.05.1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14/NISI20210514_0000746573_web.jpg?rnd=20210514084019)
[안동=뉴시스] 한채민 연구사. (사진=경북도 제공) 2021.05.14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한채민 연구사가 '2021 한국작물학회 온라인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진과학자상을 받았다.
14일 경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한 연구사는 '경북지역 주요 벼 생태형 품종별 드문모심기 재배법에 따른 전분의 이화학적 특성'이라는 연구한 결과를 발표해 최근 열린 이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는 경북지역 주요 벼 품종인 일품과 백옥찰을 소재로 드문모심기에 따른 전분의 이화학적 특성을 비교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심는 거리에 따라 포기당 가지치기에 걸리는 시간이 달라 쌀 품질에 영향을 줄 것을 착안해 전분의 특성을 연구했다.
드문모심기란 간격을 넓게 모를 심어 단위 면적당 필요한 육묘 상자 수를 줄이는 재배기술로 노동력과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1962년 창립된 한국작물학회는 국내 작물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작물의 재배, 생리, 유전, 육종 등에 관한 국내외 연구자들의 우수한 성과를 발표하는 학회로 올해는 '농업생산기술의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열렸다.
한채민 연구사는 2019, 2020년 한국작물학회로부터 '가뭄 스트레스를 유도한 벼의 엽록소 형광반응 변화'와 '전자코를 이용한 쌀가루와 쌀죽의 휘발성 방향성분 패턴 차이'에 관한 연구발표로 2년 연속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신용습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의 젊은 연구자들이 역량을 키워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경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한 연구사는 '경북지역 주요 벼 생태형 품종별 드문모심기 재배법에 따른 전분의 이화학적 특성'이라는 연구한 결과를 발표해 최근 열린 이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는 경북지역 주요 벼 품종인 일품과 백옥찰을 소재로 드문모심기에 따른 전분의 이화학적 특성을 비교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심는 거리에 따라 포기당 가지치기에 걸리는 시간이 달라 쌀 품질에 영향을 줄 것을 착안해 전분의 특성을 연구했다.
드문모심기란 간격을 넓게 모를 심어 단위 면적당 필요한 육묘 상자 수를 줄이는 재배기술로 노동력과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1962년 창립된 한국작물학회는 국내 작물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작물의 재배, 생리, 유전, 육종 등에 관한 국내외 연구자들의 우수한 성과를 발표하는 학회로 올해는 '농업생산기술의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열렸다.
한채민 연구사는 2019, 2020년 한국작물학회로부터 '가뭄 스트레스를 유도한 벼의 엽록소 형광반응 변화'와 '전자코를 이용한 쌀가루와 쌀죽의 휘발성 방향성분 패턴 차이'에 관한 연구발표로 2년 연속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신용습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의 젊은 연구자들이 역량을 키워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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