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한국영화 대표 배우 200인…'코리안 액터스 200'

기사등록 2021/05/11 15:31:19

[서울=뉴시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 사진 = 코리안 액터스 화보. 2021.5.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 사진 = 코리안 액터스 화보. 2021.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임윤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윤아는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을 세계 영화계에 소개하는 '코리안 액터스 200'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0년간 한국 영화 흥행작 출연 여부, 영화제 수상 여부, 독립영화 기여도 및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우 200명을 선정했다. 이후 한국 영화 해외 진출 플랫폼 코비즈(KoBiz)를 통해 화보 및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서정적인 눈빛과 섬세한 표정으로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영상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탄탄히 쌓아 올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윤아는 스크린 데뷔작 '공조', 영화 첫 주연작 '엑시트'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또 영화 '기적', '공조2: 인터내셔날', '해피뉴이어' 등 화제의 작품들에 연이어 캐스팅됐다.

특히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기적'에서는 행동파 뮤즈 '송라희' 역을 맡았다. 복고 의상 및 사투리 연기 등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서울=뉴시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 사진 = 코리안 액터스 화보. 2021.5.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 사진 = 코리안 액터스 화보. 2021.5.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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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한국영화 대표 배우 200인…'코리안 액터스 200'

기사등록 2021/05/11 15:31: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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