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대항 중요 단계"
![[마이애미=AP/뉴시스] 지난 1월 4일(현지시간)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주사기에 담겨있는 모습.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잭슨 메모리얼 병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2021.05.11.](https://img1.newsis.com/2021/01/05/NISI20210105_0017031852_web.jpg?rnd=20210105081106)
[마이애미=AP/뉴시스] 지난 1월 4일(현지시간)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주사기에 담겨있는 모습.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잭슨 메모리얼 병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2021.05.11.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제약사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12~15세 긴급사용을 10일(현지시간) 승인했다.
CNBC, NBC 등에 따르면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이번 승인이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항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월 말 화이자는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백신이 유효했다면서 12~15세 백신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이번 긴급사용 승인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교의 대면 수업 정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나왔다. 중학생들이 가을 개학 전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CNBC는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NBC, NBC 등에 따르면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이번 승인이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항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월 말 화이자는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백신이 유효했다면서 12~15세 백신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이번 긴급사용 승인은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교의 대면 수업 정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나왔다. 중학생들이 가을 개학 전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CNBC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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