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탈북소년 주성이', 휴스턴 영화제 동상 수상

기사등록 2021/05/06 14:44:52

[서울=뉴시스] '탈북소년 주성이' 캐스트 이미지. 2021.05.06. (사진 = 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탈북소년 주성이' 캐스트 이미지. 2021.05.06. (사진 = TV조선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TV조선의 예능 '끝까지 간다, 탈북소년 주성이'가 미국에서 열린 제54회 휴스턴 국제영화제'(54th WorldFest-Houst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리얼리티 베이스(관찰 예능)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월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끝까지 간다'는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극한 상황에 셀럽들이 직접 몸을 던져 체험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정성호가 참여한 '탈북소년 주성이' 편은 북한에 홀로 남은 12세 소년 주성이가 한국에 먼저 정착한 엄마, 아빠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정성호는 "힘들게 찍었지만 시청자들에게 탈북 인권을 알리는 동시에 세계적인 상까지 받아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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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탈북소년 주성이', 휴스턴 영화제 동상 수상

기사등록 2021/05/06 14:44: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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