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 평촌지구 지원시설용지 분양

기사등록 2021/05/05 08:30:02

친환경 금형단지내 13필지 1만 2434㎡ 규모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 평촌지구 지원시설용지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 평촌지구 지원시설용지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대덕 평촌지구내 지원시설용지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분양대상은 평촌지구 내 13필지 1만 2434㎡다. 최고층수 7층 이하,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공급용지의 총 감정평가액은 139억 1122만원, 3.3㎡당 평균 369만 2000원 선이다. 3년 기준으로 계약금 및 중도금(5회), 잔금으로 분할 납부하면 된다.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경쟁 입찰로 진행된다. 분양공고는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평촌동 일원 20만 1017㎡에 899억 원을 투자해 친환경 금형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은 86%를 기록한 바 있다.

김종명 시 도시개발과장은 "금형산업 집적화와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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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 평촌지구 지원시설용지 분양

기사등록 2021/05/05 08:30: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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