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 '창쓸술완'…"주량은 2박 3일"

기사등록 2021/05/04 15:56:46

[서울=뉴시스] '이채영' 이미지. 2021.05.04.(사진 =  외식하는 날 앳홈 캡처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채영' 이미지. 2021.05.04.(사진 =  외식하는 날 앳홈 캡처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이채영이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이채영은 4일 오후 9시 SBS FiL에서 방송되는 '외식하는 날 앳 홈'에서 "드라마를 새로 시작할 때 출연 배우들과 빨리 친해져야 호흡도 좋으니까 술을 엄청 먹으면서 친해지는 자리를 마련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 중 강은탁 배우가 '술 좀 그만 먹자. 내장이 쏟아지겠다' 했는데 제가 '창자가 쏟아져도 쓸어 담아 술은 원 샷 하셔야죠'라고 해서 '창쓸술완'이라는 줄임말이 나왔다"고 설명해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를 듣던 김준현은 "주량이 어찌 되냐"고 물었고, 이채영은 "많은 분들이 주량을 따지면 몇 병으로 말씀하시는데 저는 기준이 좀 다르다. 주량은 2박 3일"이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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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 '창쓸술완'…"주량은 2박 3일"

기사등록 2021/05/04 15:56: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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