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아모레퍼시픽이 다음달 4일부터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러닝 대회 '2021 핑크런 플러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핑크런은 핑크리본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유방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20년간 진행했다.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열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접근으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글로벌 사이클 추적 앱 스트라바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하다. 앱에서 핑크런 플러스 챌린지를 선택한 후 6월14일부터 20일 사이에 최소 5㎞ 이상 러닝 후 인증하면 된다.
6월20일에는 네이버 나우를 통해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 방송 '2021 핑크런 플러스 라이브'를 진행한다. 러닝 전 스트레칭부터 달리는 동안 들으면 좋을 음악 등 즐길거리와 유방 건강 상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21주년을 맞은 핑크런 플러스는 이벤트와 굿즈도 준비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한국유방건강재단을 통해 전액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 수술치료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핑크런 플러스는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에도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핑크런은 핑크리본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유방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20년간 진행했다.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열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접근으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글로벌 사이클 추적 앱 스트라바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하다. 앱에서 핑크런 플러스 챌린지를 선택한 후 6월14일부터 20일 사이에 최소 5㎞ 이상 러닝 후 인증하면 된다.
6월20일에는 네이버 나우를 통해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 방송 '2021 핑크런 플러스 라이브'를 진행한다. 러닝 전 스트레칭부터 달리는 동안 들으면 좋을 음악 등 즐길거리와 유방 건강 상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21주년을 맞은 핑크런 플러스는 이벤트와 굿즈도 준비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한국유방건강재단을 통해 전액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 수술치료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핑크런 플러스는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에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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