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하' 조비서 김동규, 엄기준 위로에 울컥…'강호동의 밥심'

기사등록 2021/04/27 13:32:11

[성울=뉴시스] (사진 =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캡처) 2021.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울=뉴시스] (사진 =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캡처) 2021.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배우 김동규가 엄기준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흘리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26일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한 김동규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함께한 엄기준의 영상을 보고 울컥했다.

영상에서 엄기준은 "우리 동규가 어린 나이에 비해 열심히 잘 하고 있고, 앞으로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때리기만 해서 항상 미안하고,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을 본 김동규는 "제가 경험도 많이 없어서 답답하실텐데 그럴 수 있다는 말을 해주셨다"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규는 '펜트하우스' 시즌1과 시즌2에서 엄기준이 연기한 주단태 회장의 조 비서 역으로 주목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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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 조비서 김동규, 엄기준 위로에 울컥…'강호동의 밥심'

기사등록 2021/04/27 13:32: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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