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반수대, SH 본사 등 압수수색
분양권 거래업자에게 뇌물 받은 혐의
![[서울=뉴시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3/11/NISI20210311_0000705202_web.jpg?rnd=20210311150747)
[서울=뉴시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경찰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23일 SH 본사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SH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오전 9시30분부터 SH본사, 지역센터 등 3개 장소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SH 직원들이 택지지구 내에서 일명 '딱지 거래'(분양권 거래) 업자들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제기된 후 지난달 10일부터 부동산 투기 사범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SH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오전 9시30분부터 SH본사, 지역센터 등 3개 장소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SH 직원들이 택지지구 내에서 일명 '딱지 거래'(분양권 거래) 업자들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제기된 후 지난달 10일부터 부동산 투기 사범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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