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미지. 2021.04.15. (사진 =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15/NISI20210415_0000727212_web.jpg?rnd=20210415105953)
[서울=뉴시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미지. 2021.04.15. (사진 =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백종원과 정인선이 서로간의 세대 차이를 맛봤다.
백종원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정인선에게 "구로공단 들어봤냐"고 질문했다. 정인선은 "디지털단지로 안다"며 세대 차이를 느끼게 했다. 구로공단은 2000년도에 디지털단지로 이름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는 "구로공단 배경으로 한 영화가 있다"면서 주연배우 이니셜이 S라고 하자, 백종원은 "신성일? 혹은 신일룡?"이라 물었고, 정인선은 "이러면 저 못 맞혀요"라며 또 다시 세대 차이를 실감했다.
정인선 뿐만 아니라 제작진 역시 신일룡에 대해선 모르자, 백종원은 "진짜 아무도 모르냐"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가 낸 영화는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박하사탕'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백종원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정인선에게 "구로공단 들어봤냐"고 질문했다. 정인선은 "디지털단지로 안다"며 세대 차이를 느끼게 했다. 구로공단은 2000년도에 디지털단지로 이름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는 "구로공단 배경으로 한 영화가 있다"면서 주연배우 이니셜이 S라고 하자, 백종원은 "신성일? 혹은 신일룡?"이라 물었고, 정인선은 "이러면 저 못 맞혀요"라며 또 다시 세대 차이를 실감했다.
정인선 뿐만 아니라 제작진 역시 신일룡에 대해선 모르자, 백종원은 "진짜 아무도 모르냐"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가 낸 영화는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박하사탕'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