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접수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대구 수성아트피아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픈갤러리 추억사진공모전 '미스터 파파, 미쓰 마마'를 개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가족이 생각하는 부모의 전성기다. 젊은 시절 부모의 모습, 결혼식, 어린 자녀를 키우던 때의 추억 등 다양한 의미를 부여한 전성기 사진을 모은다.
공모전 제목의 '미스터'와 '미쓰'는 부모의 순수했던 청춘을 뜻한다. 누군가의 부모이기 전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개인을 의미하기도 한다.
각양각색의 의미를 부여한 사진과 함께 관련된 사연도 수집한다.
모든 수상작은 수성아트피아 오픈갤러리 '오다, 가다, 보다'에 올해 5~6월 전시한다. 전시를 마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수상자들에게 증정한다.
접수 기한은 오는 17일이다.
수성아트피아는 작품성, 스토리텔링, 공모 취지 부합 여부 등을 평가해 30여점을 선발한다.
우수작에 선정된 이들은 지역사진관인 석주사진관에서 흑백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성희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이번 추억사진 공모전을 통해 온 가족이 즐겁게 소통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짚어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모전의 주제는 가족이 생각하는 부모의 전성기다. 젊은 시절 부모의 모습, 결혼식, 어린 자녀를 키우던 때의 추억 등 다양한 의미를 부여한 전성기 사진을 모은다.
공모전 제목의 '미스터'와 '미쓰'는 부모의 순수했던 청춘을 뜻한다. 누군가의 부모이기 전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개인을 의미하기도 한다.
각양각색의 의미를 부여한 사진과 함께 관련된 사연도 수집한다.
모든 수상작은 수성아트피아 오픈갤러리 '오다, 가다, 보다'에 올해 5~6월 전시한다. 전시를 마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수상자들에게 증정한다.
접수 기한은 오는 17일이다.
수성아트피아는 작품성, 스토리텔링, 공모 취지 부합 여부 등을 평가해 30여점을 선발한다.
우수작에 선정된 이들은 지역사진관인 석주사진관에서 흑백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성희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이번 추억사진 공모전을 통해 온 가족이 즐겁게 소통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짚어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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