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Top-Tier…항공우주 체계종합업체로 도약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사장.이 30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사천=뉴시스] 김윤관 기자 =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사장은 “2030년 매출 1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항공우주 체계종합업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 사장은 30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플랫폼 다각화와 파생형 사업화 및 원가 혁신, 핵심기술 자립화와 스마트 체계 구축 등 미래사업 준비로 비약적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무인기, 우주, 항공전자, 소프트웨어 등의 미래사업을 위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국내외 전문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도 적극 추진해 사업의 영역과 범위를 더욱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
KAI는 미래형 에어 모빌리티, 유무인 복합운용체계 등 미래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안 사장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 향후 KAI의 10년이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존사업 고도화와 신사업 발굴로 사업구조의 성장성과 확장성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 사장은 30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플랫폼 다각화와 파생형 사업화 및 원가 혁신, 핵심기술 자립화와 스마트 체계 구축 등 미래사업 준비로 비약적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무인기, 우주, 항공전자, 소프트웨어 등의 미래사업을 위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국내외 전문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도 적극 추진해 사업의 영역과 범위를 더욱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
KAI는 미래형 에어 모빌리티, 유무인 복합운용체계 등 미래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안 사장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 향후 KAI의 10년이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존사업 고도화와 신사업 발굴로 사업구조의 성장성과 확장성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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