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시완과 손현주(사진=플럼에이앤씨, 키이스트 제공)2021.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26/NISI20210326_0000714558_web.jpg?rnd=20210326155657)
[서울=뉴시스]임시완과 손현주(사진=플럼에이앤씨, 키이스트 제공)2021.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임시완과 손현주가 국세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트레이서'에서 만날지 주목된다.
임시완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와 손현주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26일 두 배우가 현재 '트레이서'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는 타고난 깡과 거칠 것 없는 '돌아이' 기질을 소유한 주인공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국세청을 무대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임시완과 손현주는 각각 서울청 조사5국 2과 1팀장 '황동주' 역, 전 국세청 본청 조사국장에서 현 서울지방국세청장 '인태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서'는 김현정 작가가 대본을 쓰고 이승영 PD가 연출한다. 제작사는 크레이브웍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시완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와 손현주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26일 두 배우가 현재 '트레이서'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는 타고난 깡과 거칠 것 없는 '돌아이' 기질을 소유한 주인공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국세청을 무대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임시완과 손현주는 각각 서울청 조사5국 2과 1팀장 '황동주' 역, 전 국세청 본청 조사국장에서 현 서울지방국세청장 '인태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서'는 김현정 작가가 대본을 쓰고 이승영 PD가 연출한다. 제작사는 크레이브웍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