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데이식스 제이. 2021.03.23.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3/23/NISI20210323_0000712260_web.jpg?rnd=20210323202254)
[서울=뉴시스] 데이식스 제이. 2021.03.23.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데이식스' 제이(Jae)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제이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는 전날 지인과 게임 방송을 진행하다, 자신의 게임 캐릭터로 다른 이의 캐릭터를 향해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슈가 대디'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젊은 상대에게 물적 지원을 해주는 대신 만남을 갖는 중년 남녀를 가리킨다.
방송 후 비판이 제기되자 제이는 "친구들과 장난친 거다. 문화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해명할 게 없다"고 했다. 이후에도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결국 사과했다.
제이는 지난해 심리적 불안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이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는 전날 지인과 게임 방송을 진행하다, 자신의 게임 캐릭터로 다른 이의 캐릭터를 향해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슈가 대디'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젊은 상대에게 물적 지원을 해주는 대신 만남을 갖는 중년 남녀를 가리킨다.
방송 후 비판이 제기되자 제이는 "친구들과 장난친 거다. 문화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해명할 게 없다"고 했다. 이후에도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결국 사과했다.
제이는 지난해 심리적 불안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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