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청사 전경. 뉴시스DB. [email protected]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기후변화로 매년 악화하는 물 부족 현상을 대비해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107억 원(국비 75억, 시비 32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에 1일 2만㎥의 농업용수를 제공해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107억 원(국비 75억, 시비 32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에 1일 2만㎥의 농업용수를 제공해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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