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진천군청소년수련원.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18/NISI20210318_0000709295_web.jpg?rnd=20210318141919)
[진천=뉴시스]진천군청소년수련원.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이 3회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 수련시설로 거듭 인정을 받았다.
18일 진천군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격년제로 진행하는 2020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2016년, 2018년에 이어 최우수 등급 수련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관련학과와 현장 전문가 등 수련시설 평가위원 40여 명이 전국 291개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청소년야영장 등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했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수련시설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사항, 인사·조직 관리, 시설 발전과 활동 활성화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합안전점검(건축·토목·기계·소방·전기·가스)에서도 모두 A 등급을 받았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2018년에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관 외장재 드라이비트 교체, 2019년에 생활관 내 스프링클러와 화장실·세면대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1995년 초평호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개원한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진천군 복지행정국 여성가족과 청소년수련원팀이 직영한다.
수용인원 365명(초등학생 기준) 규모다. 학생 체험활동, 기업체·일반단체 교육장소로 쓰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진천군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격년제로 진행하는 2020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2016년, 2018년에 이어 최우수 등급 수련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관련학과와 현장 전문가 등 수련시설 평가위원 40여 명이 전국 291개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청소년야영장 등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했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수련시설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사항, 인사·조직 관리, 시설 발전과 활동 활성화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합안전점검(건축·토목·기계·소방·전기·가스)에서도 모두 A 등급을 받았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2018년에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관 외장재 드라이비트 교체, 2019년에 생활관 내 스프링클러와 화장실·세면대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1995년 초평호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개원한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진천군 복지행정국 여성가족과 청소년수련원팀이 직영한다.
수용인원 365명(초등학생 기준) 규모다. 학생 체험활동, 기업체·일반단체 교육장소로 쓰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