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캠퍼스 텃밭을 마련해 시민과 구성원 등에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16/NISI20210316_0000707749_web.jpg?rnd=2021031614414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캠퍼스 텃밭을 마련해 시민과 구성원 등에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캠퍼스 텃밭을 마련해 시민과 구성원 등에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한 전북대 캠퍼스 텃밭은 그동안 대학과 지역민들을 이어주는 소통의 장으로 주목 받아왔다.
전북대는 올해 1456㎡ 면적에 모두 119구획의 캠퍼스 텃밭을 마련, 지역민과 구성원들에게 분양한다.
이 중 106구획은 시민과 구성원에게 추첨을 통해 분양하고 13구획은 사회적배려대상자 등에 특별 분양된다. 텃밭 규모는 1구역당 약 13㎡다.
분양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대학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추첨으로 이뤄지며, 최종 선정은 이달 29일 오전 11시 전북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전북대는 오리엔테이션 당일 모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개인 푯말과 텃밭 가꾸기 가이드 자료, 기초 농사법 교육, 현장기술지도 등을 지원한다.
김동원 총장은 "캠퍼스 텃밭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거점국립대가 지역민과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에도 모두가 안전하게 도시농업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에도 힘써가며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15년부터 운영한 전북대 캠퍼스 텃밭은 그동안 대학과 지역민들을 이어주는 소통의 장으로 주목 받아왔다.
전북대는 올해 1456㎡ 면적에 모두 119구획의 캠퍼스 텃밭을 마련, 지역민과 구성원들에게 분양한다.
이 중 106구획은 시민과 구성원에게 추첨을 통해 분양하고 13구획은 사회적배려대상자 등에 특별 분양된다. 텃밭 규모는 1구역당 약 13㎡다.
분양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대학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추첨으로 이뤄지며, 최종 선정은 이달 29일 오전 11시 전북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전북대는 오리엔테이션 당일 모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개인 푯말과 텃밭 가꾸기 가이드 자료, 기초 농사법 교육, 현장기술지도 등을 지원한다.
김동원 총장은 "캠퍼스 텃밭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거점국립대가 지역민과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에도 모두가 안전하게 도시농업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에도 힘써가며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