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15일 김재천 전북 완주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성일 군수 등이 상용차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완주군의회 제공) 2021.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15/NISI20210315_0000706794_web.jpg?rnd=20210315113424)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15일 김재천 전북 완주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성일 군수 등이 상용차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완주군의회 제공) 2021.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와 (사)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가 상용차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나섰다.
완주군의회 등은 ‘현대 상용차 위기극복 범군민 가두 캠페인’을 15일부터 5주 동안 전개한다.
김재천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등은 이날 봉동읍 둔산사거리와 마그네다리, 용진읍 농협사거리, 삼례읍 우성아파트 사거리 등 4곳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현대자동차 구매 동참을 호소했다.
의원들은 상용차 산업 위기 돌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의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완주군 봉동읍 산단에 있는 현대차 공장은 1995년부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전진기지이자 전북 제조업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의회와 완주군은 물론 전북도가 힘을 합쳐 현재의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군민들도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현대차 공장은 세계 최초의 수소트럭 양산체제를 갖춘 수소용차 생산의 핵심기지로 한국판 그린 뉴딜을 실행해갈 전북 수소산업의 핵심 주체”라며 “군민과 완주의 미래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인 만큼 군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캠페인은 오는 16일 이서면 남양아파트 앞, 17일에는 용진읍 농협사거리에서 진행된다.
군의회는 앞서 지난 1월 선제적인 대응전략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대차 전주공장 노사와의 면담, 집행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완주군의회 등은 ‘현대 상용차 위기극복 범군민 가두 캠페인’을 15일부터 5주 동안 전개한다.
김재천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등은 이날 봉동읍 둔산사거리와 마그네다리, 용진읍 농협사거리, 삼례읍 우성아파트 사거리 등 4곳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현대자동차 구매 동참을 호소했다.
의원들은 상용차 산업 위기 돌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의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완주군 봉동읍 산단에 있는 현대차 공장은 1995년부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전진기지이자 전북 제조업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의회와 완주군은 물론 전북도가 힘을 합쳐 현재의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군민들도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현대차 공장은 세계 최초의 수소트럭 양산체제를 갖춘 수소용차 생산의 핵심기지로 한국판 그린 뉴딜을 실행해갈 전북 수소산업의 핵심 주체”라며 “군민과 완주의 미래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인 만큼 군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캠페인은 오는 16일 이서면 남양아파트 앞, 17일에는 용진읍 농협사거리에서 진행된다.
군의회는 앞서 지난 1월 선제적인 대응전략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대차 전주공장 노사와의 면담, 집행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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