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MZ세대 힙한 놀이터

기사등록 2021/03/12 10:27:3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발렌타인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발렌타인 싱글 몰트 그 비밀을 만나다'가 밀레니얼 세대의 힙한 놀이터로 떠올랐다. 소비자 체험 폭을 넓힌 차별화된 공간이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15·18년,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토커스 15년, 발렌타인 싱글 몰트 밀튼더프 15년 총 5가지 라인업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 인사동 코트에 이어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여의도동 더현대서울에서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내외부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깔끔하고 세련된 화이트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오랜 전통과 최상의 품질,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담았다. 이질적인 소재를 다양하게 배치하고 직선과 곡선을 조화롭게 디자인했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공간도 마련했다. '투 굿 투 하이드 포토존'이다. 발렌타인 팝업 스페이스에서 가장 핫한 장소로 꼽힌다. 앞뒤로 배치한 거울, 길게 늘어진 조명, 강렬한 문구 그래픽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디지털 인터랙티브 월 존도 인상적이다. 벽에 손을 터치하면 위스키 생산 과정이 담긴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위스키 생산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블렌디드·싱글 몰트·몰트·그레인 위스키 차이점도 구분할 수 있다.

발렌타인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컨템포러리함이 어우러진 공간"이라며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헤리티지와 품질, 위스키의 새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디지털 인터랙티브 요소는 MZ세대에게 특별하면서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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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MZ세대 힙한 놀이터

기사등록 2021/03/12 10:27: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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