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컴퓨터계열, 프로보노 ICT 멘토링 사업 선정

기사등록 2021/03/10 17:41:29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 냉정캠퍼스.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 냉정캠퍼스.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컴퓨터계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프로보노 ICT 멘토링 사업'에서 비수도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IT 기업 책임자들이 멘토가 돼 선정된 학생팀에게 실무기술과 지식을 전수하는 것으로, 그동안 4년제 대학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됐지만 올해부터 전문대학으로 확대됐다.

경남정보대 컴퓨터계열은 총 5개팀이 ▲초음파를 이용한 비접촉식 신장 측정 시스템 ▲코골이 인식 기능 리모컨 ▲다양한 반려동물을 위한 통합 사료 배급기 개발 ▲독거노인을 위한 돌봄 서비스 반려로봇 ▲IoT 자동 조향 디스펜서 시스템 등 5개 프로젝트를 멘토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

김광현 학과장은 "전문대학 최초로 인공지능분야 인재 양성에 초석이 되는 사업에 5개팀이 선정돼 의미가 깊다"며 "학생들이 유명 기업들과 협업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경남정보대 컴퓨터계열, 프로보노 ICT 멘토링 사업 선정

기사등록 2021/03/10 17:41:2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