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전기차 전용플랫폼 'E-GMP'를 적용한 첫 전기차 '아이오닉5' 생산라인에 배치되는 근로자수(맨아워 Man/hour) 합의에 성공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오닉5 생산라인에 배치된 인력을 입장차를 보여왔던 현대차 노사는 밤샘회의를 가진 끝에 이날 새벽 합의안을 마련했다.
울산1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5는 기존 내연기관차에 비해 부품수가 적다. 이 때문에 투입 인원 축소를 둘러싼 논의가 불가피했다.
양측은 기존 울산1공장 생산라인 작업자 일부를 다른 라인에 배치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오닉5 맨아워 합의가 마무리된만큼 유럽수출도 순항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세계시장 중 유럽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아이오닉은 지난달 25일 사전예약에서 예정된 물량 3000대의 3배가 넘는 1만여대가 예약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오닉5 생산라인에 배치된 인력을 입장차를 보여왔던 현대차 노사는 밤샘회의를 가진 끝에 이날 새벽 합의안을 마련했다.
울산1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5는 기존 내연기관차에 비해 부품수가 적다. 이 때문에 투입 인원 축소를 둘러싼 논의가 불가피했다.
양측은 기존 울산1공장 생산라인 작업자 일부를 다른 라인에 배치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오닉5 맨아워 합의가 마무리된만큼 유럽수출도 순항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세계시장 중 유럽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아이오닉은 지난달 25일 사전예약에서 예정된 물량 3000대의 3배가 넘는 1만여대가 예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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