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시스] 예산군 농산물유통센터 새로 교체된 선별시설 모습.](https://img1.newsis.com/2020/10/22/NISI20201022_0000622017_web.jpg?rnd=20201022105914)
[예산=뉴시스] 예산군 농산물유통센터 새로 교체된 선별시설 모습.
[예산=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 예산군이 농산물 고품질화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군은 농업시장개방 확대 및 농촌인구 고령화 심화로 인력이 부족하고 가뭄·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 등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먹거리 순환체계를 위해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선제적인 대응 방안 모색 및 친환경 우수 농산물 생산지원 및 가공기반 구축, 농산물 통합 마케팅 조직 활성화 및 판로 다변화 확대, 농지의 효율적 이용 및 보전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 사회변화에 따른 비대면 농·식품 유통소비를 선점하고 농업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한 농업 및 농촌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푸드플랜을 통한 민·관 거버넌스 중심의 지역순환 유통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올해는 농업·농촌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미국산 사과신품종(레이브) 도입으로 조생종(레이브)-중생종(엔비)-만생종(후지)로 이어지는 생산판매체계 구축,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자부담 3만원을 없애고 지원금 20만원 전액 보조,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로 67개 품목은 90% 지원, 쌀은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농업 경쟁력 확보를 통해 농업인들은 물론 군민들의 삶의 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춘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영농기술 저변 확대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군을 완성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농업시장개방 확대 및 농촌인구 고령화 심화로 인력이 부족하고 가뭄·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 등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먹거리 순환체계를 위해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선제적인 대응 방안 모색 및 친환경 우수 농산물 생산지원 및 가공기반 구축, 농산물 통합 마케팅 조직 활성화 및 판로 다변화 확대, 농지의 효율적 이용 및 보전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 사회변화에 따른 비대면 농·식품 유통소비를 선점하고 농업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한 농업 및 농촌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푸드플랜을 통한 민·관 거버넌스 중심의 지역순환 유통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올해는 농업·농촌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미국산 사과신품종(레이브) 도입으로 조생종(레이브)-중생종(엔비)-만생종(후지)로 이어지는 생산판매체계 구축,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자부담 3만원을 없애고 지원금 20만원 전액 보조,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확대로 67개 품목은 90% 지원, 쌀은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농업 경쟁력 확보를 통해 농업인들은 물론 군민들의 삶의 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춘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영농기술 저변 확대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군을 완성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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