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원유로 스페셜티는 부산 지역내 첫 가맹 사업을 시작으로 90여일 만에 10개 이상의 가맹점 계약 및 오픈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원유로 스페셜티는 성장세에 대한 비결에 대해 매장별 특성화 된 디자인과 저가형 커피에서 맛볼 수 없었던 고품격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연내 100호점 달성 목표도 내세웠다.
원유로 커피를 운영하고 있는 비아이랩 관계자는 "영남권 커피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부산과 경기 및 수도권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분당을 시작으로 그 확산세가 올해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한 신규 가맹 확장이 코로나 불황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첫 가맹 사업을 시작한 원유로 커피는 1년만에 50개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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