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 컨설팅, 업체당 최대 300만원 지원
![[서울=뉴시스] 서울시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3/NISI20200413_0000511809_web.jpg?rnd=20200413164053)
[서울=뉴시스] 서울시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 패션분야 소공인 100개사의 입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패션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아마존 입점사업 공모에 참가한 77개 업체 중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50개 업체(65%)를 아마존에 입점시켰다.
시는 올해도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 의지가 있는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아마존 입점 전문교육 및 입점 달성 때까지 1대 1 맞춤 컨설팅 지원 ▲입점 기업에 마케팅 및 해외 물류비 등 최대 300만원을 지원 등을 실시한다.
먼저 시는 지난해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주얼리, 의류, 잡화 등 업종별로 6주간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 이수 후에는 입점 달성 때까지 업체별 1대 1 컨설팅을 진행한다. 입점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모든 업체가 입점에 성공하도록 끝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점 후 실제 매출이 발생하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 키워드 검색, 온라인 브로슈어 제작 등을 위해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마존 입점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서울시 소재 패션분야 제조업 소공인 중 브랜드 보유업체로, 1년 이상 해당 업종에 종사해야 한다.
모집공고는 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와 사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18~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시는 접수업체 중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선순위 100개 업체와 예비순위 50개 업체를 선발한다. 우선순위로 선정된 100개 업체 중 중도포기 발생 시 예비순위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정상훈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이번 글로벌 수출판로 개척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비대면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5월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패션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아마존 입점사업 공모에 참가한 77개 업체 중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50개 업체(65%)를 아마존에 입점시켰다.
시는 올해도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 의지가 있는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아마존 입점 전문교육 및 입점 달성 때까지 1대 1 맞춤 컨설팅 지원 ▲입점 기업에 마케팅 및 해외 물류비 등 최대 300만원을 지원 등을 실시한다.
먼저 시는 지난해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주얼리, 의류, 잡화 등 업종별로 6주간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 이수 후에는 입점 달성 때까지 업체별 1대 1 컨설팅을 진행한다. 입점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모든 업체가 입점에 성공하도록 끝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점 후 실제 매출이 발생하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 키워드 검색, 온라인 브로슈어 제작 등을 위해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마존 입점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서울시 소재 패션분야 제조업 소공인 중 브랜드 보유업체로, 1년 이상 해당 업종에 종사해야 한다.
모집공고는 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와 사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18~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시는 접수업체 중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선순위 100개 업체와 예비순위 50개 업체를 선발한다. 우선순위로 선정된 100개 업체 중 중도포기 발생 시 예비순위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정상훈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이번 글로벌 수출판로 개척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비대면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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