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뉴시스] 김재광 기자 = 4일 오전 11시 17분께 충북 옥천군 장야리의 한 아파트 101동 4층 복도 전기계량기에서 불이 나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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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3/04 14:18:04

기사등록 2021/03/04 14:18: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