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축위원회 개최해 건축계획안 통과
![[서울=뉴시스] 영등포구 당산동6가 주상복합건축물 투시도. (사진=서울시 제공) 2021.02.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25/NISI20210225_0000697067_web.jpg?rnd=20210225143849)
[서울=뉴시스] 영등포구 당산동6가 주상복합건축물 투시도. (사진=서울시 제공) 2021.02.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인근에 25층 높이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영등포구 당산동 331-1번지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하 6층, 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진다. 이곳에는 지하1층~지상2층의 근린생활시설과 2개동의 도시형생활주택 192세대와 오피스텔 40실 등이 포함됐다.
부지는 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바로 접하고 있다. 광역·일반버스정류장 및 택시정류장 등이 밀집된 여의도-합정(신촌)-강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10층 이상의 층에서는 한강, 여의도, 남산을 모두 바라볼 수 있는 훌륭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일반적인 공동주택 평면계획과는 달리 층별로 다른 평면을 계획했다. 외부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를 적극 도입해 실용적인 공간도 조성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에서 건축되는 건축물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건축물의 안전과 편리한 기능, 환경 친화적인 것 이외에도 시민들에게 미적 즐거움을 주는 건축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영등포구 당산동 331-1번지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하 6층, 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진다. 이곳에는 지하1층~지상2층의 근린생활시설과 2개동의 도시형생활주택 192세대와 오피스텔 40실 등이 포함됐다.
부지는 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바로 접하고 있다. 광역·일반버스정류장 및 택시정류장 등이 밀집된 여의도-합정(신촌)-강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10층 이상의 층에서는 한강, 여의도, 남산을 모두 바라볼 수 있는 훌륭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일반적인 공동주택 평면계획과는 달리 층별로 다른 평면을 계획했다. 외부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를 적극 도입해 실용적인 공간도 조성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에서 건축되는 건축물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건축물의 안전과 편리한 기능, 환경 친화적인 것 이외에도 시민들에게 미적 즐거움을 주는 건축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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