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원주=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는 감찰분야 우수 외근부서에 신림119안전센터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모범이 되는 외근부서를 선정 격려해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소방본부가 도내 소방서 90개 외근부서 중에서 선정했다.
신림119안전센터는 음주운전 발생·부조리 발생 등 복무위반사항과 안전한현장활동 등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 단체와 사업대상지 내에 주소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인 이상의 팀 또는 단체면 접수 가능하다.
시는 총사업비 5000만원 규모로 사업 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모범이 되는 외근부서를 선정 격려해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소방본부가 도내 소방서 90개 외근부서 중에서 선정했다.
신림119안전센터는 음주운전 발생·부조리 발생 등 복무위반사항과 안전한현장활동 등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 단체와 사업대상지 내에 주소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인 이상의 팀 또는 단체면 접수 가능하다.
시는 총사업비 5000만원 규모로 사업 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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