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서 향후 3년간 매년 5억 원씩 국비 지원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신규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대학 측은 향후 3년간 매년 5억 원씩 총 15억 원을 국비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 사업은 산업인공지능 분야의 연구 개발과 응용을 통해 국내 제조업 및 연관 산업을 발전시킬 교육기반을 구축하고, 융합형 석·박사 과정 인력을 양성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총괄을 맡으며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양대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대학 측은 이 사업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응용기술 개발을 위해 교비 대응자금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중점연구소로 선정된 콘텐츠융합소프트웨어연구소, 지능정보융합제조연구센터와 함께 인공지능(AI) 중심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할 방침이다.
대학 측은 AI 컴퓨터공학부 김인철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클라우드 로봇 복합 인공지능 핵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비롯해 대학 측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5개 사업에 연 25억 원이 넘는 연구개발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경기대 사업책임자인 산업시스템공학과 장태우 교수는 "AI 컴퓨터공학부와 함께 제조 및 물류 분야의 참여 기업과 협력해 산업인공지능 기술 활용역량을 가진 우수한 학생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대는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1학년부터 학과 단위로는 인공지능전공과 지능형로봇전공을, 단과대학으로는 인공지능, 컴퓨터공학, 산업시스템공학, 경영학 등의 전공을 통합한 소프트웨어경영대학을 신설했다.
또 첨단산업으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미래 AI, 스마트제조, 바이오신약 등의 분야에서 융합교육을 위한 교내 특성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으로 대학 측은 향후 3년간 매년 5억 원씩 총 15억 원을 국비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 사업은 산업인공지능 분야의 연구 개발과 응용을 통해 국내 제조업 및 연관 산업을 발전시킬 교육기반을 구축하고, 융합형 석·박사 과정 인력을 양성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총괄을 맡으며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양대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대학 측은 이 사업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응용기술 개발을 위해 교비 대응자금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중점연구소로 선정된 콘텐츠융합소프트웨어연구소, 지능정보융합제조연구센터와 함께 인공지능(AI) 중심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할 방침이다.
대학 측은 AI 컴퓨터공학부 김인철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클라우드 로봇 복합 인공지능 핵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비롯해 대학 측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5개 사업에 연 25억 원이 넘는 연구개발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경기대 사업책임자인 산업시스템공학과 장태우 교수는 "AI 컴퓨터공학부와 함께 제조 및 물류 분야의 참여 기업과 협력해 산업인공지능 기술 활용역량을 가진 우수한 학생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대는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1학년부터 학과 단위로는 인공지능전공과 지능형로봇전공을, 단과대학으로는 인공지능, 컴퓨터공학, 산업시스템공학, 경영학 등의 전공을 통합한 소프트웨어경영대학을 신설했다.
또 첨단산업으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미래 AI, 스마트제조, 바이오신약 등의 분야에서 융합교육을 위한 교내 특성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