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오는 23일 경북 김천문화예술회관 강당에서 출범식을 연다.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김충섭(김천시장) 구단주와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 선수단은 공식 행사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한 후 출범식에 참석한다.
출범식은 창단 퍼포먼스, 구단기 전달, 구단 엠블럼, 슬로건, 마스코트, 유니폼 공개 순으로 진행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은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김천상무프로축구단 - gimcheon fc)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김충섭(김천시장) 구단주와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 선수단은 공식 행사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한 후 출범식에 참석한다.
출범식은 창단 퍼포먼스, 구단기 전달, 구단 엠블럼, 슬로건, 마스코트, 유니폼 공개 순으로 진행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은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김천상무프로축구단 - gimcheon fc)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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