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SBS 인기가요' 새 MC로 '트레저' 지훈, 'NCT' 성찬, '아이즈원' 안유진이 발탁됐다. (사진=SBS 제공) 2021.02.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18/NISI20210218_0000693143_web.jpg?rnd=20210218180355)
[서울=뉴시스]'SBS 인기가요' 새 MC로 '트레저' 지훈, 'NCT' 성찬, '아이즈원' 안유진이 발탁됐다. (사진=SBS 제공) 2021.02.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SBS 인기가요'의 새 MC로 지훈, 성찬, 안유진이 발탁됐다.
18일 SBS에 따르면 '트레저' 지훈, 'NCT' 성찬, '아이즈원' 안유진이 3월부터 'SBS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나선다. 세 MC는 오는 3월7일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서 첫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트레저' 지훈은 2020년 트위터 선정 '라이징 K팝 아티스트' 1위에 오르는 등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NCT' 성찬은 지난해 NCT 새 멤버로 무대에 오른지 하루 만에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요즘 가장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여성 아티스트 누적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대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안유진은 '댕댕이'라는 별명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가요' 연출을 맡고 있는 정익승 PD는 "'인기가요'를 1년여 연출하면서 만난 가수들 중에서 유독 지훈, 성찬, 유진 세 사람을 봤을 때, 비주얼과 무대 매너 등 모든 면에서 싱그럽고 활기찬 기운이 느껴졌던 것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시대에 TV를 통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한데, 누구보다 이 역할을 잘 해나갈 수 있는 조합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세 사람은 활동 기간을 모두 합쳐도 만 4년이 되는, 가장 파릇파릇한 MC 조합이다. '인기가요' 시청자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세 사람의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SBS에 따르면 '트레저' 지훈, 'NCT' 성찬, '아이즈원' 안유진이 3월부터 'SBS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나선다. 세 MC는 오는 3월7일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서 첫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트레저' 지훈은 2020년 트위터 선정 '라이징 K팝 아티스트' 1위에 오르는 등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NCT' 성찬은 지난해 NCT 새 멤버로 무대에 오른지 하루 만에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요즘 가장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여성 아티스트 누적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대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안유진은 '댕댕이'라는 별명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가요' 연출을 맡고 있는 정익승 PD는 "'인기가요'를 1년여 연출하면서 만난 가수들 중에서 유독 지훈, 성찬, 유진 세 사람을 봤을 때, 비주얼과 무대 매너 등 모든 면에서 싱그럽고 활기찬 기운이 느껴졌던 것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시대에 TV를 통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한데, 누구보다 이 역할을 잘 해나갈 수 있는 조합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세 사람은 활동 기간을 모두 합쳐도 만 4년이 되는, 가장 파릇파릇한 MC 조합이다. '인기가요' 시청자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세 사람의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