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국립특수교육 주관으로 실시되는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평가는 2008년 제정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3조 제2항에 따라 3년마다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는 343개 대학의 423개 캠퍼스가 참여했다.
인천대학교는 이 평가에서 91.33점으로 전체 대학 평균 70.9점 및 국공립대학 평균 78.5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인천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을 확대해 매년 40개 학과에서 총 41명의 장애대학생 선발하고 있다.
양운근 인천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교수는 “이번 평가 결과는 장애대학생들을 위한 교육 여건 개선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한걸음 더 도약해 주변의 모법이 되라는 응원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대학교는 장애대학생과 같은 소수자를 위한 교육복지지원에 대해 그 수준과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평가는 2008년 제정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3조 제2항에 따라 3년마다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는 343개 대학의 423개 캠퍼스가 참여했다.
인천대학교는 이 평가에서 91.33점으로 전체 대학 평균 70.9점 및 국공립대학 평균 78.5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인천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을 확대해 매년 40개 학과에서 총 41명의 장애대학생 선발하고 있다.
양운근 인천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교수는 “이번 평가 결과는 장애대학생들을 위한 교육 여건 개선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한걸음 더 도약해 주변의 모법이 되라는 응원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대학교는 장애대학생과 같은 소수자를 위한 교육복지지원에 대해 그 수준과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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