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우정청. (사진=부산우정청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1/09/NISI20210109_0000670776_web.jpg?rnd=20210109104030)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우정청. (사진=부산우정청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방우정청은 경남 밀양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양시 소재 참여기업이 우체국 EMS·EMS프리미엄을 이용해 우편·물류를 해외로 발송할 경우 연간 200만원 한도 내의 물류비 지원과 국제우편요금의 11% 특별감액 혜택을 받게 된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S등급 획득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은 부산시,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 등과 함께 수행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육아휴직 빈자리에 대체인력을 채용해 사업체의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채용 장려금 등 유용한 제도를 알려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국비 3억3000만원과 시비 825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했으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채용여건에도 불구하고 전체취업 214명 중 120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으로 취업했다.
◇부산대, 필리핀 대학에 한국어교육 교재 80여권 지원
부산대 언어교육원은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주립대학교 한국학 전공 재학생들에게 자체 제작한 한국어교육 교재 '친절한 한국어' 80여 권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개설된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주립대 한국학전공은 현재 1학년 40명, 2학년 34명, 3학년 27명으로 총 101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부산대 언어교육원은 2018년부터 해마다 양국 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가교역할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의 일환으로 일부 한국어교재를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에 따라 밀양시 소재 참여기업이 우체국 EMS·EMS프리미엄을 이용해 우편·물류를 해외로 발송할 경우 연간 200만원 한도 내의 물류비 지원과 국제우편요금의 11% 특별감액 혜택을 받게 된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S등급 획득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은 부산시,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 등과 함께 수행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육아휴직 빈자리에 대체인력을 채용해 사업체의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채용 장려금 등 유용한 제도를 알려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국비 3억3000만원과 시비 825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했으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채용여건에도 불구하고 전체취업 214명 중 120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으로 취업했다.
◇부산대, 필리핀 대학에 한국어교육 교재 80여권 지원
부산대 언어교육원은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주립대학교 한국학 전공 재학생들에게 자체 제작한 한국어교육 교재 '친절한 한국어' 80여 권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개설된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주립대 한국학전공은 현재 1학년 40명, 2학년 34명, 3학년 27명으로 총 101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부산대 언어교육원은 2018년부터 해마다 양국 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가교역할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의 일환으로 일부 한국어교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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