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설계용역, 10월 발주
![[제주=뉴시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와 주변시설들과의 관계를 나타낸 설계도.(제주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2/03/NISI20210203_0000684793_web.jpg?rnd=20210203103914)
[제주=뉴시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와 주변시설들과의 관계를 나타낸 설계도.(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건축 설계를 공모한 결과, 건축사사무소 지인건축(대표 양수웅)과 건축사사무소 이즈건축(대표 강중열)의 공동 제출작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복합센터는 이달부터 9월까지 설계용역을 끝낸 후 10월 발주하는 등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당선작은 동홍천과의 관계, 대지 내 조경과 건너편에 향후 조성될 문화광장과 인접해 계획 중인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요시설과의 연계와 조화, 내·외부 공간적인 구성과 외관 디자인에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1위로 뽑힌 당선업체에는 용역비 약 11억5000만원 상당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실내 수영장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서귀포시(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 복합센터는 이달부터 9월까지 설계용역을 끝낸 후 10월 발주하는 등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당선작은 동홍천과의 관계, 대지 내 조경과 건너편에 향후 조성될 문화광장과 인접해 계획 중인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요시설과의 연계와 조화, 내·외부 공간적인 구성과 외관 디자인에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1위로 뽑힌 당선업체에는 용역비 약 11억5000만원 상당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실내 수영장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서귀포시(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주=뉴시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를 여러 위치에서 바라본 설계도.(제주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2/03/NISI20210203_0000684796_web.jpg?rnd=20210203104022)
[제주=뉴시스] 서귀포 시민 문화·체육복합센터를 여러 위치에서 바라본 설계도.(제주도 제공)
이 문화·체육복합센터는 연면적 6400㎡, 지하 2층, 지상 3층에 공사비 217억원 규모로 230석 규모의 공연장과 강의실, 수영장(25m·6레인) 및 배드민턴 6면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등으로 조성된다.
고우석 도 도시디자인담당관은 “인근에 계획 중인 서귀포 문화광장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를 통한 우수한 공공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우석 도 도시디자인담당관은 “인근에 계획 중인 서귀포 문화광장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를 통한 우수한 공공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