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후 스프링캠프 합류

윌머 폰트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새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가 다음달 2일 입국한다.
폰트는 지난 16일 로맥, 르위키와 함께 한국땅을 밟을 예정이었지만 사전 신청한 국외여행허가서 발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연돼 입국이 늦어졌다.
폰트는 2주 자가격리가 끝나는 다음달 16일 제주도 서귀포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폰트는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피칭을 통해 스프링캠프 합류가 가능한 몸 상태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폰트는 2006년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9년에는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48경기에서 84⅓이닝 동안 4승5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다.
앞서 입국해 자가격리를 마친 로맥, 르위키와 나이트 투수 어드바이저는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1일 시작하는 제주도 서귀포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폰트는 지난 16일 로맥, 르위키와 함께 한국땅을 밟을 예정이었지만 사전 신청한 국외여행허가서 발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연돼 입국이 늦어졌다.
폰트는 2주 자가격리가 끝나는 다음달 16일 제주도 서귀포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폰트는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피칭을 통해 스프링캠프 합류가 가능한 몸 상태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폰트는 2006년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9년에는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48경기에서 84⅓이닝 동안 4승5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다.
앞서 입국해 자가격리를 마친 로맥, 르위키와 나이트 투수 어드바이저는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1일 시작하는 제주도 서귀포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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