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통주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증평=뉴시스]증평 전통약주 '증삼주'.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29/NISI20210129_0000682173_web.jpg?rnd=20210129101737)
[증평=뉴시스]증평 전통약주 '증삼주'. (사진=증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우수 전통주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전통약주가 개발돼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29일 증평군에 따르면 충북도의 ‘2021년 지역우수 전통주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50만원(도·군비·자부담)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전통주 주류제조면허 추천을 받아 해당 술을 제조하는 업체에 브랜드 개발, 제품 마케팅, 온라인 네트워크 구축, 제품 포장재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한다.
군이 전통주 주류제조면허를 추천한 업체가 이번에 개발한 전통주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증평인삼을 활용한 약주 '증삼주(曾蔘酒)'다.
이 업체는 전통주 개발을 마치고 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지역우수 전통주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자체 브랜드 제작과 언택드(비대면) 시대에 맞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주 제조장 내에 체험장을 개설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술빵 만들기 체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증평인삼 막걸리 제조 체험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전통주는 물론 증평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증평인삼 등 지역 농특산물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증평군에 따르면 충북도의 ‘2021년 지역우수 전통주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50만원(도·군비·자부담)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전통주 주류제조면허 추천을 받아 해당 술을 제조하는 업체에 브랜드 개발, 제품 마케팅, 온라인 네트워크 구축, 제품 포장재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한다.
군이 전통주 주류제조면허를 추천한 업체가 이번에 개발한 전통주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증평인삼을 활용한 약주 '증삼주(曾蔘酒)'다.
이 업체는 전통주 개발을 마치고 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지역우수 전통주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자체 브랜드 제작과 언택드(비대면) 시대에 맞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주 제조장 내에 체험장을 개설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술빵 만들기 체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증평인삼 막걸리 제조 체험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전통주는 물론 증평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증평인삼 등 지역 농특산물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