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문경시청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문경시는 '문경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안건이 최근 경북도 도시계획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개발수요에 대한 면밀한 조사·분석을 바탕으로 주거 및 상업용지 등 적정한 규모의 토지이용계획 보완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시는 앞으로 세부적인 도시개발계획 수립 후 주민의견 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위원회 자문 등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 개발계획을 승인받을 계획이다.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용도지역 변경' 건은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일원 2023년 개통되는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및 문경역사 신설에 따른 역세권 도시개발사업(421세대, 1053명)을 위한 것이다.
철도건설사업 준공 이후 수도권 접근성 등 광역교통망이 대폭 개선됨에 따라 인구유입 및 관광여건 등의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역사 주변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주거·상업·산업용지 등의 복합단지로 직접 조성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쌍용양회 시멘트 공장부지 도시재생사업과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문경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문경시는 '문경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안건이 최근 경북도 도시계획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개발수요에 대한 면밀한 조사·분석을 바탕으로 주거 및 상업용지 등 적정한 규모의 토지이용계획 보완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시는 앞으로 세부적인 도시개발계획 수립 후 주민의견 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위원회 자문 등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 개발계획을 승인받을 계획이다.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용도지역 변경' 건은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일원 2023년 개통되는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및 문경역사 신설에 따른 역세권 도시개발사업(421세대, 1053명)을 위한 것이다.
철도건설사업 준공 이후 수도권 접근성 등 광역교통망이 대폭 개선됨에 따라 인구유입 및 관광여건 등의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역사 주변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주거·상업·산업용지 등의 복합단지로 직접 조성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쌍용양회 시멘트 공장부지 도시재생사업과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문경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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