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돈 시장 현장 방문.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김상돈 시장이 ‘제28차 현장행정의 날’ 일환으로 시민들의 삶과 연관된 생활밀착형 현장을 찾았다고 13일 밝혔다. 김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과 오전 육아나눔터를 찾아 리모델링 마무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개장을 앞둔 포일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개장 준비상황을 보고를 받았다.
또 노후된 담장과 옹벽에 공공 예술가들의 작품을 담는 백운초·이동고개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추위에 수고가 많다”며 “관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했다.

(주)지리에어 후원품 전달 현장.
◇ ㈜지리에어, ㈜테크노디자인 후원물품 기탁
경기 의왕시는 관내 청계동 소재 ㈜지리에어와 고천동 ㈜테크노디자인에서 7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13일 전했다.
㈜지리에어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다량 함유된 공기캔 500개를 전달했다.
㈜테크노디자인에서 비말차단용 덴탈마스크 1만매를 기탁했다.
배성우 ㈜지리에어 사장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인해 맑은 공기가 절실한 요즘에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현미 ㈜테크노디자인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분들이 위기를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경기 의왕시는 관내 청계동 소재 ㈜지리에어와 고천동 ㈜테크노디자인에서 7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13일 전했다.
㈜지리에어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다량 함유된 공기캔 500개를 전달했다.
㈜테크노디자인에서 비말차단용 덴탈마스크 1만매를 기탁했다.
배성우 ㈜지리에어 사장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인해 맑은 공기가 절실한 요즘에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현미 ㈜테크노디자인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분들이 위기를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주)테크노디자인 덴탈마스크 전달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