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와인나라는 아일라 위스키 '옥토모어 11 시리즈' 3종을 국내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옥토모어 11 시리즈'는 위스키 중에서도 높은 피트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아일라 위스키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옥토모어는 위스키 마니아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아일라 위스키다. 강한 피트감과 목을 넘길 때 퍼지는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압도적 스모키향 때문이다.
옥토모어를 생산하는 브룩라디 양조장은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1881년부터 생산을 시작해 스코틀랜드 왕조 위스키를 1세기 이상 담당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옥토모어 11 시리즈'는 ▲옥토모어 스코티시 발리 11.1 ▲옥토모어 아일라 발리 11.3 ▲옥토모어 10 이얼스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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