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서구청사 전경.](https://img1.newsis.com/2019/12/25/NISI20191225_0000452608_web.jpg?rnd=20191225101334)
[대전=뉴시스] 서구청사 전경.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를 위해 전담 단속원을 늘린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1명이던 쓰레기 불법투기 전담 단속원을 3명으로 증원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143대 이외에 상반기 중 6대를 추가 설치하고, 평일 뿐 아니라 주말과 야간에도 병행 단속하기로 했다.
구는 지난해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등 780건을 적발해 499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는 2019년 386건 2809만원의 두배에 달하는 수치다.
◇대덕구,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 개원
대전 대덕구는 올해부터 법동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내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과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내 '서희누리어린이집' 등 2곳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6일 밝혔다.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57㎡ 규모로 보육정원 58명, 서희누리어린이집은 지상 1층에 연면적 313㎡ 규모로 보육정원 54명이다.
◇유성구, 제4대 청소년 의회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제4대 유성구 청소년 의회’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 청소년이다.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된다. 학교장 추천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구는 기존의 형식적인 운영을 탈피하기 위해 어린이 의회와 청소년 의회로 구성을 이원화할 방침이다. 참여 청소년 등은 주민참여예산제 정책 제안과 청소년 의제 발굴, 권리헌장 제작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1명이던 쓰레기 불법투기 전담 단속원을 3명으로 증원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143대 이외에 상반기 중 6대를 추가 설치하고, 평일 뿐 아니라 주말과 야간에도 병행 단속하기로 했다.
구는 지난해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등 780건을 적발해 499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는 2019년 386건 2809만원의 두배에 달하는 수치다.
◇대덕구,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 개원
대전 대덕구는 올해부터 법동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내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과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내 '서희누리어린이집' 등 2곳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6일 밝혔다.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57㎡ 규모로 보육정원 58명, 서희누리어린이집은 지상 1층에 연면적 313㎡ 규모로 보육정원 54명이다.
◇유성구, 제4대 청소년 의회 참여자 모집
대전 유성구는 ‘제4대 유성구 청소년 의회’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 청소년이다.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된다. 학교장 추천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구는 기존의 형식적인 운영을 탈피하기 위해 어린이 의회와 청소년 의회로 구성을 이원화할 방침이다. 참여 청소년 등은 주민참여예산제 정책 제안과 청소년 의제 발굴, 권리헌장 제작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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